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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동남아 여행 특가 ‘옐로팡딜’ 선보여… 최대 10만원 할인
  • 노랑풍선, 동남아 여행 특가 ‘옐로팡딜’ 선보여… 최대 10만원 할인
  • 베트남 호이안 (사진=노랑풍선)[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노랑풍선이 ‘동남아시아 전용 회차’ 옐로팡딜을 1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오는 24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옐로팡딜은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브루나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종류는 패키지 상품은 물론 자유 일정 포함 상품 등으로 다양하다.이번 상품은 코타키나발루, 나트랑·달랏, 다낭·호이안, 하노이·하롱베이, 치앙마이, 방콕·파타야, 세부, 보라카이, 브루나이 등 주요 도시 관광지를 포함하며 호텔 및 리조트까지 전 일정 고객 편의를 고려해 마련됐다.상품에 따라 반딧불 투어, 선셋 요트, 이색 로컬 갤러리 관광, 전신마사지, 머드 온천 체험, 하루 자유 일정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옵션도 포함돼 있다.노랑풍선은 이번 옐로팡딜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택 상품에 따라 최대 10만 원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180달러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동남아시아 전용 회차’ 옐로팡딜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동남아시아 전용 회차’ 옐로팡딜은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동남아시아 여행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상품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5.03.18 I 김명상 기자
보람상조, 골프·웰니스로 서비스 확대
  • 보람상조, 골프·웰니스로 서비스 확대
  •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보람상조가 골프 및 웰니스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보람그룹 상조 계열사인 보람상조라이프는 지난 11일 글로벌 골프 리조트 운영사 아티타야와 경기 하남시 아티타야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티타야는 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골프 리조트 및 호텔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주요 관광지에 총 180홀의 골프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우)와 이수해 아티타야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람상조)태국에서는 ‘아티타야 방콕CC’, ‘아티타야 치앙마이CC’, ‘아티타야 칸차나부리CC’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골프장 내에 리조트 및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티타야 훗카이도CC’를 운영하며 고급 호텔과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보르네오 CC’를 운영하면서 리조트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양사는 상조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화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상조 서비스와 연계한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를 마련할 계획이다.보람상조 회원에게 특별 할인과 맞춤형 골프투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골프와 관광을 결합한 프리미엄 패키지, 웰니스 프로그램(건강·휴식·힐링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 가족 단위 문화 체험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상조회원 전용 골프대회 개최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논의 중이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당사의 서비스 영역을 골프·웰니스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상조 서비스를 넘어 더 폭넓은 토털 라이프케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4 I 김영환 기자
태국 치앙마이 방문 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이 가장 많았다
  • 태국 치앙마이 방문 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이 가장 많았다
  •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올해 전 세계에서 한국인이 태국 인기 여행지 ‘치앙마이’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앙마이 도이수텝 사원(사진=인터파크트리플)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국관광청은 올해 전날(27일)까지 치앙마이 국제공항 입국자 중 한국인 관광객이 2만 24854명에 이른다고 방콕포스트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중국인(3만4894명)을 추월한 수치다. 치앙마이는 최근 여객기 직항편 증편으로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선선한 날씨,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위해 찾는 한국인도 많다. 지난해까지 치앙마이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순위는 중국인(32만 6651명)이 최다였다. 이어 한국(28명 3681명), 대만(15만8천552명), 홍콩(5만8천237명)이 뒤를 이었다.팟사린 스웨따랏 태국관광청 치앙마이사무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 관광객 회복세가 부진하고, 최근 중국 배우 인신매매 사건으로 불거진 안전 우려도 중국 개별관광객 수에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또한 “치앙마이 관광업계가 중국 집중도를 낮추기 위해 한국 등 잠재력 있는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그는 덧붙였다.한편 태국은 외국 관광객 지출 금액이 국내총생산(GDP) 약 12%를 차지할 정도로 관광산업 비중이 큰 나라다. 전체 관광산업이 GDP와 일자리 약 20%를 차지한다. 지난해 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은 약 3500만명이다. 정부는 올해는 코로나19 직전 수준인 4000만명에 육박하는 3900만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01.28 I 강경록 기자
“추모가 먼저”…`제주항공 참사` 잊지 않은 尹 퇴진 집회
  • “추모가 먼저”…`제주항공 참사` 잊지 않은 尹 퇴진 집회
  •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 참석 전에 제주항공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왔어요.”서울시청 앞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분향소를 찾은 이정진(22)씨는 이같이 말했다. 매주 퇴진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는 이씨는 지난달 29일 참사 소식을 전한 이후 추모의 뜻을 전하러 이곳을 찾았다고 부연했다. 이씨는 “빠른 시일 내 모든 희생자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가고 진상규명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발길을 집회 현장 인근으로 옮겼다.4·16세월호,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등 참사 피해자 단체 10여곳은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생명존중 안전사회 시민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상을 하고 있다. (사진=김형환 기자)4일 윤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리는 광화문 인근에는 제주항공 참사 관련 추모 분위기로 가득했다. 서울시청 앞에서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집회 참석 전 추모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광화문 곳곳에는 추모의 뜻을 메시지를 적어 붙일 수 있는 ‘추모의벽’이 설치됐고 세월호 참사·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탄핵 찬성 집회 현장 인근에서 추모 집회를 열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날 서울시청 앞 광장에는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은 채 제주항공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러 온 시민들로 가득했다. 집회 참석으로 인해 장시간 추위를 견디기 위해 패딩과 장갑 등으로 중무장한 시민들도 집회 시작 전 이곳을 찾았다. 6살 아들의 손을 잡고 남편과 이곳을 찾은 박정현(38)씨는 “이런 대형 참사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서 연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우리 아이에게 시민들이 연대하는 모습과 민주주의에 대해 보여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집회 현장 인근 곳곳에도 추모 분위기가 가득했다. 윤석열퇴진 청소년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집회 현장 인근에서 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나눔을 이어가고 있었다. 곳곳에 세워진 추모의벽에는 ‘그곳에선 부디 행복하길 바란다’, ‘또 다른 누군가를 잃지 않도록 함께 하겠다’, ‘다시는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등 제주항공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로 가득했다.추모의벽에 포스트잇을 붙인 전예원(16)양은 “포스트잇을 하나 붙이는 사소함이라도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다가가는 게 ‘사람다움’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상 속 많이 힘들고 속상한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이런 사람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포스트잇을 붙인 박모(43)씨는 “저희도 가족 여행으로 얼마 전 치앙마이에 다녀왔는데 우리도 희생자가 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희생자들에게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4·16세월호,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등 참사 피해자 단체 10여곳은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 ‘생명존중 안전사회 시민대회’를 열고 제주항공 희생자들의 명복과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다짐했다.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때 가슴 밑부터 올라오는 트라우마가 다시 올라왔다”며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의 마음을 헤어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4일 서울 광화문 윤석열 탄핵 찬성 집회 인근에 세워진 ‘제주항공 참사 추모의벽’에 시민들이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사진=김형환 기자)
2025.01.04 I 김형환 기자
이스타항공, 부산발 구마모토·오키나와·치앙마이 취항
  • 이스타항공, 부산발 구마모토·오키나와·치앙마이 취항
  •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이스타항공은 19일부터 부산에서 출발하는 구마모토, 오키나와, 치앙마이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이스타항공은 현재 부산-김포, 부산-타이베이, 부산-옌지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취항으로 부산발 노선이 모두 6개까지 확대됐다.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이진철 부산지방항공청장(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부산발 국제선 취항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특히 부산-구마모토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처음 생긴 정기 노선이다. 이스타항공의 신규 취항으로 부산, 경남권 시민들의 여행 선택지가 늘어났다.이스타항공은 부산발 세 노선의 취항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김해국제공항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첫 편 승객들에게 기념품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항식에는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와 이진철 부산지방항공청장,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조영태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 쿠리타 신이치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수석영사, 남창희 김해공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는 “기존의 인기 노선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부산에서 접근성이 낮았던 다양한 새로운 도시로 연결함으로써 시민분들의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 여행 선택지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스타항공의 △부산-구마모토, △부산-오키나와,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모두 주 7회 매일 왕복 1회씩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2.19 I 이윤화 기자
제주항공 "연말 연차 활용해 휴가간다면 동남아 여행 추천"
  • 제주항공 "연말 연차 활용해 휴가간다면 동남아 여행 추천"
  •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제주항공이 연말연시 잔여 연차를 활용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동남아 여행을 제안한다고 18일 밝혔다.인도네시아 바탐.(사진=제주항공)최근 다수의 기업이 연말 휴가 사용을 장려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잔여 연차를 활용해 연말 여행을 떠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실제 연말 여행객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해외로 떠난 국내 여행객 수는 652만116명으로 여름성수기가 속한 3분기 626만4250명 대비 4.1% 많았다. 또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제 항공 여객 수는 695만3361명으로 2023년 전체 국제 항공 여객 수의 10.2%의 비중을 차지하며 가장 많은 월간 여객 수를 기록했다.제주항공은 현재 △인천~발리·바탐·마닐라·세부·클락·보홀·방콕·치앙마이·비엔티안·하노이·다낭·냐짱(나트랑)·푸꾸옥·달랏·코타키나발루 △부산~세부·클락·보홀·방콕·다낭·싱가포르·코타키나발루 △대구~세부 등 총 23개의 동남아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베트남 달랏.(사진=제주항공)특히 제주항공이 지난달 16일 신규 취항해 운항 중인 바탐은 인도네시아 3대관광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제주항공은 오는 20일까지 인천~바탐 노선 항공권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이밖에 11월부터 2월까지 건기에 속해 온난하고 맑은 날씨를 즐길 수 있는 베트남도 겨울철 인기 여행지로 꼽힌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베트남 노선 여객 수는 91만6553명으로 국제선 전체 695만3361명 대비 13.2%를 차지해 일본 다음으로 가장 많은 여객 수를 기록했다.제주항공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탑승 가능한 베트남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최근 엔화가 다시 안정세를 찾는 만큼 연차를 길게 쓰기 어려울 경우 가까운 일본으로의 여행도 추천한다”며 “합리적인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는 제주항공과 함께 연말 여행을 즐기시라”고 말했다.
2024.11.18 I 공지유 기자
프리즘(PRIZM), 제1회 ‘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27일까지 진행
  • 프리즘(PRIZM), 제1회 ‘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27일까지 진행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는 프리미엄 해외여행 상품 중심으로 구성된 ‘인트립 갈라(IN trip GALA)’ 프로모션을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인트립 갈라는 프리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휴양지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인트립 갈라는 총 4개국의 10개 휴양지의 하이엔드 숙소를 포함한 에어텔 상품, 항공권, 숙박권, 현지 투어 상품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들이 여행지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즘은 프로모션 기간 중 8번의 고감도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 유튜버·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통해, 주요 프로모션 상품들에 대한 소개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첫 날인 10일에는 베트남의 인기 여행지 푸꾸옥, 나트랑, 다낭을 중심으로 한 에어텔 및 항공권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후 △필리핀의 보홀·세부(14일) △남태평양 미국령의 괌·사이판(16일) △태국의 방콕·푸켓·치앙마이(23일) 등 유명 휴양지로 구성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고감도 라이브 프로모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휴양지와 연계된 다양한 해외 고급호텔 단품 상품과 현지 투어 상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인트립 갈라 참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총 30만 원의 프리즘 적립금을 인트립 갈라 페이지를 공유한 응모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가 준비됐다. 매일 출석을 완료한 고객 중 한 명에게는 150만 원 상당의 명품 캐리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즘 앱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프로모션마다 시청자들에게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프리즘 앱 신규 가입자에게는 1만5000원 즉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프리즘이 국내 탑티어 호텔들과 함께 선보였던 독보적인 프로모션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대대적인 해외 여행 프로모션인 인트립 갈라를 기획했다”라며 “프리즘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디어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경험소비 상품들을 선사하고, 여행과 호텔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8 I 이윤정 기자
"어딜 가든 할인 하나쯤 있을걸" 클룩 10주년 선물 보따리 푼다
  • "어딜 가든 할인 하나쯤 있을걸" 클룩 10주년 선물 보따리 푼다
  • (사진=클룩)[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여행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할인 파티’를 진행한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인기 여행지 반값 할인, 깜짝 특가, 행운의 룰렛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은 물론 무료 로컬 투어와 이색 현지 투어 체험 ‘돈 주고도 못 사는 경험하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먼저 인기 여행지 7개 국가의 주요 여행 상품을 50% 선착순 할인한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일본 교통패스 △대만·미국·프랑스 투어 상품 △홍·베트남 어트랙션 △태국 스파·마사지 상품 등 할인쿠폰 7종을 내려받을 수 있다. 부담 없는 여행을 위한 여행 필수품 10% 할인 쿠폰도 준비했다. 쿠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전 세계 투어 △동북아(일본·대만·홍콩·마카오) 교통 상품 △유럽(프랑스·스위스·이탈리·스페인·영국) 교통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파리 디즈니랜드’ 10% 할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1일 입장권 구매 시 두 번째 날 무료, ‘LA 디즈니랜드’ 5만 5천 원 할인 등 글로벌 인기 테마파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10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에는 전 세계 인기 여행 상품 깜짝 특가를 공개한다. 매일 오후 2시에 오픈하는 행운의 룰렛을 통해 △호텔 6만 원 할인 △렌터카 8% 할인 △티켓·입장권 5% 할인 등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31일까지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원하는 지역 ‘클룩 트래블 이심’을 최대 5GB까지 무료로 제공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클룩은 10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돈 주고도 못 사는 경험하기’ 이벤트를 선보인다. 클룩 고객은 △월드 챔피언과 함께하는 융프라우요흐 스노보드 체험 △두바이 사막 유리 돔 스타게이징·숙박 체험 △몰디브 야간 프라이빗 고래상어 수영 등 10가지 전 세계 이색 현지 투어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클룩 홈페이지나 앱에서 원하는 투어를 선택하고 예약 페이지에서 참여하고 싶은 이유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이벤트 기간 무료 현지 투어 ‘찐 로컬 스팟 무료 여행’도 만나볼 수 있다. 타이베이 워킹투어, 방콕 나이트 바이크 투어, 치앙마이 쿠킹클래스 등 현지 전문가와 함께 각 여행지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상품을 소개한다.
2024.10.07 I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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