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014]라인, 노키아 휴대폰 속으로

  • 등록 2014-02-25 오전 11:12:20

    수정 2014-02-25 오전 11:12:2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이버(035420)의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인 라인이 노키아와 제휴를 맺고, 노키아 X 플랫폼에 최적화된 라인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노키아 X는 오픈소스 안드로이드 기반의 신규 라인업으로서, 3월 중순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라인은 노키아X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해, 라인, 라인 카메라, 라인 버블 등 다양한 앱들을 노키아X 플랫폼에 최적화된 형태로 선보인다.

노키아와 함께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며, 노키아 스토어, 매장, TV 광고 등에 라인을 노출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라인은 작년 노키아와 제휴를 맺고 보급형 스마트폰 ‘아샤(Asha)’에 최적화된 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아샤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아샤 신모델에도 라인이 기본 서비스 앱으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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