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아빠됐다...결혼 5개월만에 '득남'

  • 등록 2009-02-07 오전 11:39:59

    수정 2009-02-07 오전 11:58:58

▲ 김학도-한해원 부부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개그맨 김학도(38)가 늦깎이 아빠가 됐다.

김학도의 아내 한해원씨는 7일 새벽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2.7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현재 아기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학도는 지난 해 9월 6일 11세 연하 프로바둑기사 한해원 씨와 결혼해 화제를 뿌렸다.

두 사람은 5년 전 평소 바둑을 좋아하던 김학도가 바둑TV에 출연하면서 처음 만나 2007년 여름 KBS2TV '폭소클럽2' 출연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은 데 이어 결혼 5개월만에 새 식구를 맞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김학도의 아내 한해원 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현재 한국기원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재원으로 두 사람은 결혼 당시 기자회견에서 "우리 둘 다 아이를 참 좋아한다. 힘닿는 데까지 많이 낳겠다"고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관련기사 ◀
☞아빠된 김학도 "아들은 우리 어머니 닮아"
☞'예비아빠' 김학도, "임신 초기 조심스럽지만 행복해"
☞개그맨 김학도, 11살 나이차 극복하고 미모의 바둑기사와 화촉
☞한해원 "예비신랑 김학도, 장동건 송승헌 보다 빛나"
☞김학도,"골든골 9회말 만루찬스 타자기분...드디어 장가간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속 핸드폰..'손 시려'
  • 김혜수, 방부제 美
  • 쀼~ 어머나!
  • 대왕고래 시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