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애니메이션 '라바' 뮤지컬로 제작

  • 등록 2014-02-11 오전 11:05:21

    수정 2014-02-11 오전 11:05:21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귀여운 애벌레 캐릭터들이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슬랩스틱 코미디를 펼치는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가 코믹 뮤지컬로 제작된다.

대교어린이TV는 `라바`의 원작사인 투바앤과 가족 뮤지컬 ‘구름빵’,’유후와 친구들’을 제작한 DS뮤지컬컴퍼니와 함께 뮤지컬 ‘라바’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기 애니메이션‘라바’는 작고 귀여운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가 대사 없이 몸개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구성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97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으며, 20여 개국과 상품화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로 재탄생하는 ‘라바’는 매력 넘치는 두 주인공 ‘레드’와 ‘옐로우’가 어린이들과 함께 교감하며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뛰어넘는 새로운 설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믹 뮤지컬로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라바’는 오는 5월 3일부터 광진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시작하며 티켓예매는 오는 17일부터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홀인원' 했어요~
  • 우아한 배우들
  • 박살난 車
  • 화사, 팬 서비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