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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 전자담배, 금연 성공을 위한 현명한 선택
-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새해를 맞아 가장 많은 이들이 결심하고, 또 그만큼 가장 많은 이들이 실패하는 과제 중 하나는 아마도 ‘금연’일 것이다.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에 따라 담뱃갑에 흡연 폐해를 알리는 경고 그림이 의무적으로 붙은 지 두 달쯤 지났다. 담뱃값 인상에 경고 그림 부착, 늘어가는 금연 건물, 갈수록 팍팍해지는 흡연 환경에 금연을 결심하는 이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생각보다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성공적인 금연을 위해 패치나 보조제, 전자담배 등을 찾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안전성은 논란거리다. 매체마다 내놓는 전자담배 자체에 대한 연구결과가 다르고, 무수히 많은 브랜드 제품별로 성분과 성능이 현저히 다른 만큼 꼼꼼한 선택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전자담배를 찾는 소비자들로서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 지 난감한 상황이 됐다. 전자담배 전문 업체 액상코리아의 브랜드 ‘하카’는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전자담배 업계 최초로 ‘2016년 제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국가 기술표준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제품인 ‘하카S4’를 출시해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입 호흡과 폐 호흡의 두 가지 모드가 가능하며, 공기흡입조절구가 있어 간편하게 무화량과 흡입량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1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 높은 출력으로 풍부한 무화량과 맛을 자랑한다.그 밖에도 배터리 용량이 30% 미만일 시에는 스위치 버튼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배터리 충전 시기를 알려주는 등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제품에 비해 짧아진 길이와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는 미적 감각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하카S4는 작동 실수로 인해 10초 이상 버튼이 눌러질 경우 안전장치가 작동하면서 전원이 꺼지도록 했으며, 파이렉스와 메탈커버로 설계돼 충격 시 카토의 유리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안전성에 각별히 신경 쓴 점을 볼 수 있다.
- 향 좋아 피웠던 전자담배…`폐 손상 위험 물질 함유`
-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담뱃값 인상과 관련해 대안으로 떠올랐던 전자담배. 일반 담배와 달리 액상 니코틴을 연소하여 흡입하는 특성 상 다양한 향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인기가 좋았는데, 이 같은 향료에 폐 손상을 초래할 위험 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영국 샐퍼드대학교 연구팀은 전자담배에 함유되는 향료가 폐 조직에 손상을 주는 독성물질 ‘알데하이드’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영국에서 판매되는 체리, 딸기, 블루베리 등 과일향과 바닐라, 커피, 박하(민트), 일반 담배 향 등 9가지 제품의 향료 제품을 사람의 기관지 조직에서 추출한 배아 세포와 성체 세포를 향료를 가열해 만든 증기에 각각 24시간, 48시간, 72시간 노출시켰다.그 결과 모든 기관지 세포에서 독성이 나타났다. 특히 커피와 박하, 담배 향의 독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으며, 과일향의 독성이 가장 적기는 했지만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다. 72시간 이상 노출된 세포는 거의 살아남지 못했다.연구를 이끈 라가존 박사는 “세포는 48시간 정도 노출됐을 때는 회복 가능성이 있었지만 72시간이 지났을 경우에는 회복이 전혀 불가능했다”며 “향료를 첨가한 전자담배를 정기적으로 피울 때 흡연자의 폐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전자담배의 향료를 가열하면 화학구조에 변화가 오기 때문”이라며 “향료의 안정성을 입증할 만한 연구가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성능/안전성 모두 잡은 똑똑한 전자담배… '하카 MT80'
-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최근 전자담배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는 동시에 수입 규모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1일 강석진 새누리당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자담배 수입 규모는 최근 3년간 12배 이상 증가했다. 담뱃값 인상의 여파도 요인 중 하나이지만, 안전성이 강조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이같은 추세 속에서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액상코리아 ‘하카’가 지난 7월 출시한 ‘MT80’의 성능과 안전성이 다시금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MT80은 5중 지능형 보호장지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단락, 드라이코일, 초과작동, 칩과열방지 및 안전잠금 등의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버튼이 15초 동안 지속적으로 눌러지면 ‘Over 15s’라는 문구가 화면에 표시되면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등 안전성이 돋보인다.이밖에도 MT80에는 신개념 터보 기술과 온도 콘트롤 기술 등이 적용됐다.터보 기술 덕분에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와트모드, 온도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또 사용 여부, 계절, 주위 온도 등을 스스로 조절하는 온도 콘트롤 기술은 사용 여부에 따라 변화하는 저항값을 측정해 기기의 적정한 온도를 유지시키게 한다.자체 개발한 온도 제어 알고리즘이 강한 출력, 최적화된 무화량, 정밀한 온도 제어, 건조 방지 보호, 코튼 발화 방지 등 기능을 발휘한다.하카 관계자는 “전자담배 사용을 망설이는 분들은 대부분 안전성을 의심한다”면서 “하카는 안전성 면에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MT80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MT80은 전국의 하카 공식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다.
- "전자담배, 담배처럼 피웠다간 더 위험"
- [세종=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정부가 전자담배를 담배처럼 피웠다간 더욱 유해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전자담배 액상에 표시된 니코틴 함량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은 데다 전자담배 한 개비당 포함된 니코틴 함량이 연초담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서다.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자담배 니코틴 액상 25개 제품을 대상으로 표시된 니코틴 함량과 실제 함량을 비교한 결과, 10개(40%) 제품에서 10% 이상 오차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전자담배를 태웠을 때 나오는 기체에 포함된 니코틴이 연초담배보다 많아 연초담배와 같은 흡연 습관을 유지할 경우 오히려 더 많은 니코틴을 흡인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2㎎/㎖로 희석한 니코틴 원액 16개 제품과 니코틴 함량이 12㎎/㎖로 표시된 혼합형 니코틴 액상 2개 제품을 기체화시켜 니코틴 함량을 조사했더니, 17개 제품은 연초담배(니코틴 중간 농도 0.33㎎/개비)보다 1.1~2.6배 높았다. 13개 제품은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또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연초담배보다 낮았으나, 1개 제품에서는 연초담배보다 1.5배(14μg/개비) 많은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소비자원은 전자담배 판매점의 니코틴 액상 판매 행태도 니코틴 남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니코틴을 1%(10㎎/㎖)이상 포함하는 니코틴 액상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독물질로 분류돼 허가받은 자에게만 판매할 수 있다. 그런데 치사량(성인 기준 40~60㎎/㎖)을 초과하는 니코틴 원액(38~685㎎/㎖)이 전자담배 판매점을 통해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데다,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1000㎎/㎖의 니코틴 원액까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실정이다.이외에도 25개 제품 중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명칭, 신호어, 그림문자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경고 문구를 모두 표시한 제품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코틴 함량 단위(㎎/㎖)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이 12개, 용기가 안약과 유사해 오용의 우려가 높은 제품이 12개, 어린이보호포장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제품이 15개로 각각 조사됐다.소비자원은 “전자담배 판매점에서는 니코틴 희석에 필요한 설명서나 계량할 수 있는 기구를 제공하지 않고, 용기에서 떨어지는 액상 방울 수로만 계산하는 원시적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면서 “니코틴을 남용할 수 있어 경고 문구 표시 및 관리·감독 강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니코틴 액상을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면서 “연초담배와 같은 흡연습관을 유지하면 전자담배가 더 많은 니코틴을 흡입할 수 있어 적정한 흡연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니코틴 농도 및 표시기준 마련 △어린이보호포장 도입 등 제도개선을 관계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한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32개 전자담배 배터리 및 충전기 중 10개 제품에서 감전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표원은 이들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국표원은 “소비자는 전자담배 충전기를 구매할 때 정부가 안전성을 인증한 KC 마크를 우선 확인하고,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보증할 수 있는 전자담배 전용매장 등에서 구매해 사용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관련기사 ◀☞ '런닝맨' 지석진, 전자담배 흡연 논란..SBS, "발견 못한 제작진 실수"☞ 美 캘리포니아 "전자담배 해로워…일반담배처럼 규제 필요"☞ 내년부터 전자담배 액상향료 의약외품 지정☞ 니코틴 없는 전자담배 액상, 의약외품 지정…관리 강화☞ 불티나는 전자담배, 홈쇼핑에 다시 등장☞ 군부대서 전자담배 폭발.. 얼굴 화상 사고 발생☞ 전자담배 폭발 사고, 국내외서 잇따라 '주의'
- 글로벌 전자담배 제조사 JSB Group, 한국 자이언트바바와 손잡고 루팡 시리즈 출시
- [뉴미디어팀] 미국의 최대 전자담배 회사 Green smoke, 이탈리아 Blue 등의 전자담배 공식 제조사로 명성이 높은 다국적 기업 ‘JSB Group’이 한국의 ‘자이언트바바(Giantbaba)’와 손을 잡고 루팡(Lupin) 시리즈를 선보였다. 양 사는 기존의 전자담배와 비교했을 때 디자인과 재질은 물론 기능까지 탁월한 루팡 시리즈를 공동으로 기획, 개발하고 1년여에 거친 테스트를 마친 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UPIN’, ‘LUPIN–V’, ‘LUPIN-P’ 세 종류로 구성된 루팡 시리즈는 RoHS를 준수하고 CE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LUPIN’, ‘LUPIN–V’는 팁과 무화기, 버튼 및 배터리로 구성되며, ‘LUPIN-P’는 여기에 펜 커버가 더해졌다. 기존 전자담배가 가진 문제점이였던 위생에 특히 신경썼는데, 총알을 형상화 한 살균캡이 심플함과 품격을 높인다. 액상을 넣는 공간은 일반 제품의 2배인 3ml를 자랑한다. 무화량이 풍부해 무언가를 피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기 충분하다. 디자인 역시 특별하다. 하나하나 정밀 가공으로 깎아 만든 초강도 스테인레스스틸로 4000개의 보석이 박힌 듯 반짝이는 광택이 눈길을 끈다. 이에 루팡 시리즈는 단순한 전자담배라기 보다 하나의 ‘작품’이라는 찬사와 함께 출시 전부터 애연가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추천 목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루팡이라는 시리즈명 역시 JSB Group 회장이 직접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다.JSB Group에 따르면 루팡 시리즈는 6월에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자이언트바바 정윤식 대표는 “일부 전자담배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채 소비자 앞에 나서는 상황이 안타깝고, 소비자들에게 꼭 안전성이 확보된 정품 제품만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면서 “전자담배 루팡 시리즈 역시 애연가들을 위한 담배 대용 상품이기 때문에 금단을 억제하기 위해 니코틴 패치나 껌과 같이 니코틴이 포함돼 있다. 제품의 올바른 사용과 함께 청소년이 함부로 접근하지 못하는 데에도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루팡 시리즈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경북 등 전국에 8개 영업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 공식 판매사 자이언트바바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giantbaba.co.kr)와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