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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주간계획(3월31일~4월5일)
  • 산업통상자원부 주간계획(3월31일~4월5일)
  •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다음은 내주(3월31일~4월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요일정 및 보도계획이다.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전날 미국 행정부가 발표한 수입 자동차 관세 25% 부과 조치에 대한 국내 자동차업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산업부)◇주요일정△3월31일(월)13:30 탄소중립 세미나(장관, 대한상의)14:00 수출현장방문(본부장, LG사이언스파크)△4월1일(화)09:00 국무회의(장관·본부장)△4월2일(수)14:00 345KV 북당진-신탕정 선로 준공식(2차관, 서해대교 인근 해상철탑)△4월3일(목)13:30 민관 합동 美 관세 조치 대책회의(장관, 대한상의)09:00 차관회의(1차관, 서울청사)△4월4일(금)10:00 서울모빌리티쇼(장관, 일산 킨텍스)◇보도계획△3월30일(일)11:00 중견기업 맞춤형 인재, 지역 대학이 책임진다 11:00 우리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한 특정무역현안 논의(식약처 공동)△3월31일(월)15:00 ’25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결과11:00 유망 중견기업에게 우대금융 지원11:00 관세 파고를 기술혁신으로 넘는다11:00 「산업기술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4월1일(화)11:00 2025년 3월 수출입동향11:00 ‘소재 분야 공공 데이터 구축’ 전문기관을 모집합니다11:00 원전 중소·중견기업 독자수출 지원 강화△4월2일(수)11:00 K-Tech Pass 사업설명회 개최(법무부 공동)11:00 독일, 스위스 등 유럽 기술 강국과 첨단기술 협력, 산업혁신 가속화11:00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개정11:00 국내 최장기 지연사업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345kV) 준공식11:00 한국, 의장국으로서 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협력 강화 방안 모색11:00 전략물자 수출통제제도 설명회 개최△4월3일(목)11:00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06:00 우수 바이오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 나서13:30 민관합동 美 관세조치 대책회의 개최△4월4일(금)10:00 2025 서울모빌리티쇼 개막식06:00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지자체ㆍ경자청ㆍ코트라간 협업 강화11:00 산업부·주한인도대사관,「한-인도 인사이트 포럼」개최
2025.03.29 I 김형욱 기자
포스코이앤씨, 한화 건설부문과 '고양 더샵포레나' 4월 분양
  • 포스코이앤씨, 한화 건설부문과 '고양 더샵포레나' 4월 분양
  •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시공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 더샵포레나’를 4월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고양 더샵포레나 투시도.(사진=포스코이앤씨)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6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39~74㎡ 63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 수는 △39㎡ 52가구 △46㎡ 108가구 △59㎡A 389가구 △59㎡B 86가구 △74㎡B 1가구이다.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559-1번지 일원에 들어서 일대 추진 중인 교통망 확충사업의 최대 수혜단지로 거론된다. 대곡역에서 GTX-A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역까지는 12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올해 1월 재개통된 고양~의정부를 잇는 교외선과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인 고양은평선도 이용이 가능하다. 도로 교통망으로는 인근으로 호국로, 새빛로 고양대로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자유로, 강변북로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다.단지 주변에는 원당초가 인접해 있고 도보권에 성사중·고가 위치해 있다. 또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고양, 롯데아울렛 고양점 등의 대형 편의시설과 명지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등 종합병원 접근성도 용이하다. 이외에도 마상근린공원, 성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이 위치해 있고 고양어울림누리 등 복합문화시설도 지근거리에 있어 수영장, 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부터 공연장, 미술관, 극장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특히 이번 단지는 포스코이앤씨와 한화 건설부문이 공동 시공하는 컨소시엄인 만큼 검증된 상품성을 확보했다. 남향 위주의 가구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고 수납기능 특화, 3베이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설계로 맞통풍이 가능한 공간 등 각 평면에 맞춘 구성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스포츠 시설이 마련돼 있고 독서실, 북카페, 멀티룸, 키즈룸 등 에듀(패밀리) 시설 및 코인 세탁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편의시설도 계획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고양시 덕양구 지역에 들어서는 희소성 높은 메머드급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큰 단지”라며 “고양시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각종 교통망 확충사업의 최대 수혜처인 동시에 원스톱 라이프 실현도 가능한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견본주택은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67-1번지 일원에서 4월 개관할 예정이다.
헌재 "윤측 재판관 기피신청 논의중"…오후 2시 첫 변론(종합)
  • 헌재 "윤측 재판관 기피신청 논의중"…오후 2시 첫 변론(종합)
  •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헌법재판소가 14일 오전 재판관 회의(평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헌법재판관 기피신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1차 변론을 몇 시간 앞둔 헌재가 본격적인 사건 심리에 앞서 숨가쁘게 돌아가는 모습이다.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7월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 참석하며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윤 대통령 측이 제출한 정계선 재판관 기피신청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오전 10시부터 재판관 회의(평의)를 진행해 논의 중이며, 오후 2시 전에 결론이 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변론 개시 전 기피신청에 대한 결정이 나면 이에 따라 절차가 진행된다. 정 재판관의 변론 참석 여부도 달라질 예정이다. 천 공보관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다만, 그간 기피신청이 인용된 사례는 없다는 점에서 이날 변론에 정 재판관도 예정대로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천 공보관은 “재판관 기피신청은 다양하게 접수되고 있는데, 인용된 경우는 이때까지 한 번도 없었다”면서 “대부분은 각하 또는 기각 결정이 내려진다”고 설명했다.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인 지난 2017년, 박 전 대통령 측은 탄핵심판 변론 중에 주심 재판관에 대해 기피신청 했지만 15분 만에 각하되기도 했다.앞서 윤 대통령 측은 지난 13일 헌재에 △정계선 재판관 기피신청서 △변론 개시 이의신청서 △증거채부 결정 이의신청서 △변론기일 일괄지정 이의신청서 등 총 4개 종류의 서면을 제출했다.윤 대통령 측이 이를 통해 문제 삼은 내용과 관련 천 공보관은 “밝힐 내용이 없다”고 답했다. 헌재는 기피신청서를 포함한 해당 서류를 이날 평의에서 집중 논의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천 공보관은 윤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에 불응해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에 대해선 “(쟁점을) 다 같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사건의 심리와 결정의 속도는 재판부가 전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고 했다.한편, 국회 측도 전날 증인 신청서와 증거 자료 등을 제출했다. 국회 측이 신청한 증인은 총 5인으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여인형 방첩사령관을 포함한다.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진=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5.01.14 I 최연두 기자
윤 탄핵심판 첫 변론 D-4…헌재, 체포영장 권한쟁의 심리(상보)
  • 윤 탄핵심판 첫 변론 D-4…헌재, 체포영장 권한쟁의 심리(상보)
  •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측이 1차 체포영장에 대해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을 심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다음 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헌법재판관들은 관련 쟁점을 집중 논의 중이다.천재현 헌법재판소 공보관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효력정지 가처분이) 적법 요건의 주된 쟁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법 요건을 포함한 검토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법원은 윤 대통령을 상대로 지난해 12월 31일 첫 체포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천 공보관에 따르면 오는 14일 예정된 탄핵심판 사건의 첫 변론에 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국회(청구인) 혹은 윤 대통령(피청구인) 측에서 제출한 추가 서류도 없는 상황이다.헌재는 전날 열린 재판관 회의(평의)에서 탄핵심판 첫 변론에서 다룰 쟁점을 중점 논의했다. 천 공보관은 “지난 9일 평의에서 전원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들에 대한 증거 능력 여부와 소추 사유 등의 쟁점 정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천 공보관은 ‘헌재가 수사기관으로부터 받은 기록 자료를 변론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재판관님들이 주말과 휴일에 관계 없이 재택 방식을 통해서도 계속 검토 중이다”라고 답했다.한편, 윤 대통령 측은 법무법인 선정의 차기환(61·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다. 이와 관련 헌재는 전날 윤 대통령 측 대리인으로부터 소송 위임장을 제출 받았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 측 탄핵심판 대리인단은 차 변호사를 포함해 배보윤·윤갑근·배진한·서성건·최거훈·도태우·김계리 변호사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7월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025.01.10 I 최연두 기자
DL이앤씨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주택전시관 8일 개관
  • DL이앤씨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주택전시관 8일 개관
  •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을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투시도 (사진=DL이앤씨)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원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는 식사풍동 1, 2, 3단지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13개동, 총 1342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 59㎡, 84㎡ 171세대로 입주는 2027년 3월에 진행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청약, 2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2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내달 1일 부터 5일까지 서류 접수, 10일부터 1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수도권 거주,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보유한 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 가구 전용 84㎡이하 구성으로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요자도 당첨 기회가 높다. 당첨자발표일 기준 12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해 입주 전 전매를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단지는 풍산초, 일산은행초, 풍산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세원고, 고양 국제고 등 명문 특성화 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또한 백마역이 가까워 경의중앙선 급행과 서해선 이용이 편리하며, GTX-A노선 대곡역이 2024년 말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5분, 이후 삼성역까지 개통되면 2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국립 암센터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각 단지 건폐율은 약 16% 수준으로 넓은 동 간 거리와 함께 다양한 조경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가구당 약 1.3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내부 설계는 4bay 위주의 평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집안 곳곳 현관 팬트리, 안방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주방에는 와이드 주방 창호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또한 DL이앤씨의 특허 기술인 ‘디 사일런트 플로어(D-Silent floor)’가 적용된다. DL이앤씨 전문 연구진의 기술력과 특허 받은 이중 통기성 고성능 복합 완충재를 적용한 ‘디 사일런트 플로어’는 상용화 기준 국내 최고 수준의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대단지에 걸맞는 전 타석 스크린이 적용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키즈라운지, 드포엠카페 등의 커뮤니티도 마련된다.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는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대에서도 돋보이는 규모와 입지, 상품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특히 일산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만큼 청약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4.11.08 I 이배운 기자
여명소 LX 사장 "5년 내 경영정상화 목표"
  • 여명소 LX 사장 "5년 내 경영정상화 목표"
  •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적측량 수요 감소는 계속될 것이다. 5년 내 경영 정상화를 목표로 강도 높은 경영 혁신과 자구 노력을 추진하겠다.”어명소 LX사장이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LX)어명소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은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LX공사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사업, 지적재조사 사업을 수행하는 정부기관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지난해 영업손실 716억을 기록해 처음으로 적자로 돌아선 이후 올해도 영업손실 850억원이 예상되는 등 경영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어 사장은 “부임 후 직원들이 위기를 인식하고 대처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라며 “조직이나 기업은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위기에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취임 직후 어 사장은 LX를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고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자구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직 효율화를 위해 현재까지 11개 지사를 통합했으며 업무량과 지리적 여건, 국민 불편 최소화 등을 검토해 2026년 까지 본부·지사 30개소를, 2027년까지 유휴자산 39개소를 단계적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지적측량 의존도를 줄이고 디지털트윈 쪽 사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실제 네이버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디지털트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는 “디지털트윈, 해외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현재 90% 수준인 지적측량 매출 의존도를 30%까지로 줄이고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라며 “이미 1억 달러 규모 사우디 수출을 이뤘다.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홍수 예측, 도시계획 등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우디 정부의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주 사우디 출장을 떠나 현지 관계자들과 토지관리, 등기시스템 수출 등 후속 사업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사우디에 이어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에도 수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 걸프협력이사회(GCC) 6개 국가들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기 때문에 사우디가 하면 따라온다”라며 “중동 지역 수출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77년 대한지적공사로 출발한 LX공사는 국토를 측량할 수 있는 권한을 정부로부터 받았지만 재정지원은 받지 않는다. 이에 적자 상황에서도 자체적으로 상황을 타개해야 한다.어 사장은 “‘사장이 1호 영업사원’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영업을 많이 다니고 있다”라며 “정밀측량이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측면이 있는 만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구축하는데 열심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11.06 I 김아름 기자
'고향 장항 아테라' 견본주택 개관..내달 청약 시작
  • '고향 장항 아테라' 견본주택 개관..내달 청약 시작
  •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장항지구 B-3블록(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529-26번지 일원)에 짓는 ‘고양 장항 아테라’의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총 760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내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3일이며, 당첨자 계약체결은 같은 달 26~28일이다.청약은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원 및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우선공급 비율은 고양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 20%, 수도권 거주자 50% 등이다.‘고양 장항 아테라’는 공공주택지구 분양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 상승 흐름을 고려하면 ‘내 집 마련’ 기회일 수 있다. 장항지구 내 희소성 높은 민간분양단지로 공급돼 공공분양과 달리 상대적으로 청약 문턱이 낮은 편이다.장항지구는 인구 2만7000여명, 건설호수 1만1800여호 등으로 계획된 공공주택지구다. 각종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지고 있는 데다, 주변으로 대규모 호재가 줄을 잇고 있어 향후 경기 서부권역 최대 거점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고양 장항 아테라’는 장항지구 내에서도 각종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으로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장항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있고 중고교 등 각급 학교 예정부지도 도보 거리에 있다. 지역 내 인지도 높은 백마 학원가 및 킨텍스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사통팔달 교통망도 돋보인다. 단지와 맞닿은 한류월드로 등을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인근 자유로, 제2자유로 이용시 장항IC 및 한류월드IC 등의 진출입도 편리하다. 차량 6분 거리에 3호선 마두역이 위치해 있고, GTX-A 노선인 킨텍스역도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일산호수공원과 한강 사이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롯데백화점 일산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킨텍스, 라페스타, 원마운트 등 쇼핑문화시설과 트레이더스 홈세일 클럽, 코스트코 일산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생활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단지 인근 약 87만여㎡ 부지에 총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 바이오 메디컬을 비롯해 미디어 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등이 복합된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가 조성 중이다.국내 방송·영상산업 중심지로 육성되는 ‘고양 방송영상밸리’를 비롯해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대규모 호재가 잇따라 추진 중이다. 향후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견되는 만큼,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고양 장항 아테라’는 전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권을 극대화했고, 조형미를 더한 특화 문주 디자인을 적용했다. 단지 전체 면적의 상당 부분을 조경에 할애하고 중앙광장, 물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 요소를 도입해 공원형 아파트로 구현하는 등 주거 쾌적성을 더했다.생활공간 내부는 전 가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하며,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 특화설계와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ㄱ,ㄷ’자형 주방 등이 적용된다. 4Bay 판상형(일부타입 제외) 구조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며, 타워형 일부 타입의 경우 활용도가 높은 알파룸이 마련된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시설(B1)을 비롯해 맘카페 & 작은도서관(1F), 어린이집(1F), 게스트하우스(1F) 등 남녀노소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고양 장항 아테라’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237-2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7년 5월 예정이다.
2024.07.26 I 전재욱 기자
'K-컬처밸리에 아파트?' 괴담에..경기도 "원형 그대로 추진"
  • 'K-컬처밸리에 아파트?' 괴담에..경기도 "원형 그대로 추진"
  •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경기도가 K-컬처밸리시 사업시행자인 CJ라이브시티와 협약 해제 후 현 위치에 아파트를 짓는다는 소문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또 ‘건경운민’(건설은 경기도, 운영은 민간)을 기조로 CJ측에도 운영사로 참여할 수 있는 남겼다.17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강민석 대변인이 K-컬처밸리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황영민 기자17일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어제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민주당 이기헌, 김영환, 김성회 의원과 긴급 회동해 K-컬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3개 항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지사가 고양시를 지역구로 둔 3명의 국회의원과 합의한 내용은 △K-컬처밸리는 원형 그대로 한다 △빨리, 신속히 추진한다 △책임 있는 자본을 확충한다 등이다.강 대변인은 첫 번째 합의항인 ‘K-컬처밸리는 원형 그대로 한다’에 대해서 “일각의 오해에 대해 보내는 김동연 지사의 분명한 답변”이라며 “지금 아레나 자리에 아파트를 지을 것이라는 괴담이 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K-컬처밸리 사업 그대로 간다”고 강조했다.경기도는 또 신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직접 건설하고 추후 운영은 민간에 맡기는 방식을 택했다. 강 대변인은 “운영은 하이브, AEG 등 유수의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가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민간에 문을 연다. CJ에게도 운영에 참여할 문이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직접 공사 추진을 위해 도는 ‘K-컬처밸리 특별회계’를 설치한다. 경기도 소유인 현 사업부지를 GH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당초 1조8000억원 규모였던 사업비는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여파로 재추산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날 의원들과 회동에서 해외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도 제시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CJ라이브시티가 공사지연 원인으로 꼽은 전력공급 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는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이종돈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보충설명에서 “아레나가 지어지는 T2 부지의 경우 한전과 2028년 6월까지 운영에 필요한 전력공급을 하기로 협의했고, 다른 사업이 취소되면 그 이전에라도 공급할 수 있다”며 “테마파크가 들어설 T2부지 또한 체험형 스튜디오 등 건설에 필요한 전력은 전혀 문제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한류천 수질개선 등 문제에 대해서도 이 국장은 “일산호수공원의 물을 방류해 수질을 개선하는 등 여러 안을 검토 중”이라며 “기존 CJ라이브시티가 진행하지 않은 A부지 상업시설용지 인허가 등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강민석 대변인은 “K-컬처밸리 사업은 ‘백지화’된 것이 아니다. ‘무산’도 아니다. ‘좌초’는 더욱 아니다”라며 “CJ가 맡았을 때는 지난 8년 동안 전체 3%의 공정률이었지만, 이제 사업주체를 바꿔 더 큰 청사진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4.07.17 I 황영민 기자
'K-컬처밸리' 무산, 청원 1만 돌파.. 김동연 지사 답할 시간
  • 'K-컬처밸리' 무산, 청원 1만 돌파.. 김동연 지사 답할 시간
  •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가 CJ라이브시티와 K-컬처밸리 조성 사업 협약을 해지하면서 도민들의 반발이 거세다.고양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 협약 해지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경기도청원’ 게시글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접 답변하기로 한 1만명을 훌쩍 넘겼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운영하는 ‘경기도청원’에는 지난 1일 작성된 ‘CJ라이브시티 관련 상세한 소명, 재검토, 타임라인 제시 요청’ 글에 대한 참여자가 이날 오후 9시 기준 1만200명에 육박했다.지난 1일 경기도가 협약 해지를 발표한 K-컬처밸리 사업부지 내 CJ라이브시티가 진행한 공연장 골조공사 모습.해당 글은 △이번 협약 해지에 대한 책임 △대규모 전력 공급 추진 여부 △CJ라이브시티와 협약 복구 가능성 등 과거 진행된 상황에 대한 의문점을 담았다.또 지난 1일 경기도가 협약 해지를 발표하면서 제시한 공공개발 계획과 관련 △공공개발의 추진 계획 △향후 개발 콘셉트 △공공개발의 장·단점 △기존 CJ라이버시티와 차별화 방안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과의 상관관계 등에 대한 문제제기도 포함했다.뿐만 아니라 ‘경기도청원’에는 ‘경기도가 CJ라이브시티 계약을 해지하면서 일산주민을 영구거지로 만들었다’를 비롯해 ‘일산 CJ라이브시티 무산을 통한 일산베드타운 가속화’, ‘CJ라이브시티 계약해지 전면 철회 또는 재계약 요청’ 등 10개 가까운 청원이 올라온 상태다.‘경기도청원’은 경기도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청원에 대해 경기도가 정책 반영 등을 적극 검토한 후 도지사가 직접 책임있는 답변을 하는 제도인 만큼 이번 K-컬처밸리의 협약 해지에 대해 김동연 지사가 직접 답변을 해야하는 형편이다.이번 ‘경기도청원’은 물론 K-컬처밸리 사업 대상지인 고양시 일대 정치권과 주민들도 당초 계획대로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등 반발을 본격화하고 있다.지난 9일 국민의힘 고양병당원협의회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K-컬처밸리 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시킨 것은 109만 고양시민의 꿈과 희망을 저버린 폭거”라며 “경기도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양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업재개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이처럼 K-컬처밸리 사업에 대한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도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경기도 역시 조속히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내놔야 하는 입장이다.도 관계자는 “ K-컬처밸리 사업을 ‘K-콘텐츠 특화 복합문화단지’로 변경, 공공주도 공영개발방식으로 재추진할 방침”이라며 “지난 9일 관련 김성중 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했고 사업부지 인근에 추진중인 경제자유구역에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지구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7.11 I 정재훈 기자
K-컬처밸리 백지화에 뿔난 고양시민·정치권 "김동연 퇴진운동 불사"
  • K-컬처밸리 백지화에 뿔난 고양시민·정치권 "김동연 퇴진운동 불사"
  •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경기도가 CJ라이브시티와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협약 해제한 것에 대해 고양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김종혁 국민의힘 고양병 당협위원장과 시·도의원들이 경기도의 K-컬처밸리 사업협약 해제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황영민 기자9일 국민의힘 고양병 당원협의회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K-컬처밸리 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시킨 것은 109만 고양시민의 꿈과 희망을 저버린 폭거”라며 “경기도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양시민들께 사과하고 즉각 사업재개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경기도는 지난 7월 1일 K-컬처밸리 사업시행자인 CJ라이브시티와 사업협약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사업시행자가 사업기간 종료가 임박한 시점에 지체상금 감면 등 경기도에서 수용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하며 갑자기 입장을 변경했다”며 “우선 사업기간을 연장하고 감사원 사전컨설팅을 결과를 종합해서 협의해가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합의가 불가능하게 됐다”고 협약 해제 사유를 설명했다.K-컬처밸리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32만6400㎡ 규모 도유지에 2조원을 투입해 K-팝 전문 아레나(CJ라이브시티)와 스튜디오, 테마파크, 상업·숙박·관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2016년 5월 CJ그룹 계열사인 CJ라이브시티와 기본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만료기한인 지난 6월 30일까지 협약 연장에 대한 양측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협약 해제에 이르게 됐다.사업 좌초의 가장 큰 배경은 지체상금 수용 여부였다. 4차례에 걸친 사업계획변경과 공사 중단에 따른 완공기한 연장으로 CJ라이브시티가 경기도에 지급해야 할 지체상금이 1000억원 규모에 이르면서다. 국토교통부 PF조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공사기한 연장과 지체상금 감면 등 중재안을 내놨지만, 경기도는 특혜와 배임 소지로 이를 수용할 수 없음을 밝혔고 끝내 도와 CJ라이브시티간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았다.협약 해제 이후 고양시민들은 경기도에 소명과 재검토를 요구하는 경기도민 청원을 시작했고, 일주일이 지난 9일 오후 3시 기준 8600여 명이 청원에 동의한 상태다.김종혁 국민의힘 고양병 당협위원장과 이상원·오준환·이택수 경기도의원, 손동숙·엄성은·고덕희 고양시의원 등은 이날 김동연 지사를 항의 방문했으나 만남은 불발됐다. 대신 이들은 김달수 경기도 협치수석에게 △김동연 지사의 K-컬처밸리 사업 협약 해제에 대한 사과 △사업재개 결정 과정에서 협상 내용 공개 △공영개발의 구체적인 계획 공개 △사업 중단으로 인한 고양시의 경제적 손실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 △공영개발 시 CJ의 민간참여 보장 △약속한 기간 내 사업 완공 등 6가지 요구안을 전달했다.김종혁 위원장은 “만일 경기도가 합리적인 설명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고양시민들은 김동연 지사 퇴진 운동을 불사하겠다”고 엄포했다.한편, 경기도는 K-컬처밸리를 ‘K-컨텐츠 특화 복합문화단지’라는 공영개발방식으로 재추진한다. 기존 고양시 내에 위치한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등 관광·마이스 산업 기반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있는 K-컨텐츠 산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K-컬쳐밸리 TF’를 구성, 구체적인 조치를 해나갈 방침이다.
2024.07.09 I 황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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