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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속사 킴스엔터테인먼트는 “정하담은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나이에 비해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충무로 기대주’라는 꼬리표를 떼고,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앞으로 배우 정하담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 매력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정하담은 이후 ‘스틸 플라워’, ‘재꽃’에 연이어 출연하며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을 통해 충무로 기대주로 부상했다. 또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4회 들꽃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한편 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최대철, 김기두, 허정민, 김흥수, 권해성, 지일주, 차건우, 천민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