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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는 최근 패션 모델로 활동하기에 앞서 촬영된 이미지 컷을 이데일리 스타in를 통해 공개했다. 자밀라는 얼마 전 한 패션 브랜드 업체로부터 CF 모델 제안을 받고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낸 속옷 화보를 찍었다. 자밀라가 자신의 숨겨진 몸매를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속 자밀라의 모습은 뭇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하늘색, 보라색, 검은색 등 총 3가지 색상의 브래지어 등 속옷 패션은 광고 화보로 쓰일 만큼 매력적이라는 평. 자밀라는 이번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서면서 2시간에 걸친 헤어와 피부 메이크업 등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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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는 지난 2년간 두바이에서 가구 수출 관련 사업을 하다 지난 3월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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