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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선 인물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매해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수한 성과를 만들고 앞으로의 미래 성장 잠재력까지 보유한 3인을 2024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박인비, 박현경, 김민솔은 앞으로 1년간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하며,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최고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가질 예정이다.
박인비는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한 바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1승을 기록했으며 LPGA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 입성, 한국 여자 골프 선수 최초 올림픽 메달 획득 등의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아마추어 골프랭킹 2위 김민솔은 한국 여자골프의 떠오르는 기대주다. 오는 6월 중순 프로로 전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