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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9일 첫 방송 되는 TV조선 ‘골프왕’은 김국진 김미현과 멤버들이 매회 게스트들과 짜릿한 골프 대결을 펼치며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신개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연예계 골프 레전드 윤태영과 골프 뇌섹남 김지석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 원년 멤버 장민호, 양세형과 티키타카 케미를 발산하며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긴장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태영이 방송 최초로 집은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윤태영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골프 고수답게 베란다 전체를 퍼팅 연습장으로 꾸며놓는 등, 집안 곳곳 골프 연습 공간을 만들놨다. 이어 윤태영은 ‘골프왕3’ 첫 촬영을 위해 폭풍 연습을 이어갔던 상태. 특히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은 윤태영의 골프 연습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더니, 끝없는 잔소리를 쏟는 ‘멘탈 훈련’을 목소리로 시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윤태영의 아들들은 과거 유치원에서 아빠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 한 명은 ‘야구선수’, 한 명은 ‘골프선수’라고 답했다는 엉뚱하고 귀여운 일화를 공개한다.
한편 TV조선 ‘골프왕3’는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