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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12일 “유장혁이 11일 서산2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 수비 중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밝혔다.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에서 한화의 지명을 받고 입단한 유장혁은 한화의 차세대 주축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 첫해인 2019년 1군 무대 38경기에 출전했고 작년에는 30경기에 나섰다. 올 시즌은 1군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143, 1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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