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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20일 SNS에 “페이스북 상업적으로 더 사칭하시는 분. 이제 경고 없이 조치 들어갑니다”고 남겼다. 최근 페이스북에 자신을 사칭하며 네티즌을 상대로 이벤트를 하는 계정이 생겨나 하하가 화가 난 것. 본인의 계정이 맞는지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 하는 “여러분 속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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