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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민 기자] 이랜드리테일의 매출 상위 3개 매장을 자산으로 보유한 ‘이리츠코크렙기업구조조정리츠(이하 이리츠코크렙)’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7∼8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이리츠코크렙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뉴코아아울렛 매출 상위 매장인 일산점, 평촌점, 야탑점을 기초자산으로 설립됐다.
이리츠코크렙의 자산관리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과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 기관들에 장기 책임 임차에 따라 연 7%대의 안정적인 배당수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며 일반청약은 대표주관사를 포함한 4곳의 총액인수 증권사 전 지점에서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