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1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8관에서 송파 전시장 VIP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한국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배기영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세계적인 작품으로 인정받은 영화에 메르세데스-벤츠 송파 전시장이 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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