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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독립기념관은 5월1일까지 ‘2016 중국지역 독립운동유적지 답사’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답사는 장차 교사·역사학자가 될 대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고 국외 독립운동유적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답사 첫날에는 연변대학교 역사학부 김태국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연변대학교 학생들과의 교류회에 참여하여 중국 동북 3성 지역의 우리나라 독립운동사를 공유한다. 자세한 안내 및 참가신청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교육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인당 답사비는 40만원이다. 문의 041-560-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