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쩐, 소액 급전 필요한 연말, 주말에도 대출

  • 등록 2013-12-16 오후 3:54:00

    수정 2013-12-16 오후 3:54:00

[온라인총괄부] 12월은 1년 중 가장 씀씀이가 커지는 달이다. 연말 모임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명절인 설 준비까지 하다 보면 빠듯한 살림에 예산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카드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주변에 돈을 빌리는 일도 잦아질 수 밖에 없는데, 신용도가 낮거나 신용카드가 없는 경우, 주변에 돈을 구하기도 어려울 때는 급전을 마련하는 일이 쉽지 않다.

특히 모임이 많은 주말에는 더욱 돈을 구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주말에도 소액만 잠깐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소액대출시스템이다.

업체에 따르면 마이쩐(www.myzzun.com)은 신용불량자도 물품담보만 있으면 신용정보나 신용도와 관계없이 담보대출이 가능한 열린 대출이다. 주말운영도 하기 때문에 주말급전이 필요할 때도 빌려 쓸 수 있고, 여성대출, 주부대출도 가능하다.

마이쩐 관계자는 “은행이나 제2금융권의 대출은 비교적 대규모 자금을 대출받는데 필요하지만 적은 돈을 빌릴 때는 이용하는데 무리가 따른다”며 “신용도가 낮아도 소액은 얼마든지 빌릴 수 있고 시계나 보석, 골프회원권 등 담보가치가 있다면 누구나 소액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쩐은 2013 소비자신뢰브랜드대상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신뢰도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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