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급식 성장세"…본푸드서비스, 영양사·조리사 경력직 공채

11월19일까지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 경력직 채용
  • 등록 2023-10-25 오전 10:12:10

    수정 2023-10-25 오전 10:12:42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 본푸드서비스는 오는 11월 19일까지 경력직 영양사와 조리사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본푸드서비스의 사세 확장에 따른 것으로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의 전국 사업장서 함께 일 할 영양사와 조리사 두 직무의 2년 이상 경력직을 모집한다.

본그룹 사옥 전경.(사진=본푸드서비스)


먼저 영양사는 영양사 면허 소지자 대상이며 식자재 검수부터 발주 및 위생·손익관리 등 단체급식 사업장 관리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조리사는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조리 면허증 소지자가 대상으로 단체급식 조리 및 메뉴 개발, 위생·식재료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포트폴리오 제출이나 운전 가능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북부에 위치한 관공서, 기업체, 학교 등 본우리집밥 단체급식 사업장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이며 본그룹 채용 홈페이지나 잡코리아, 사람인 등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12월 중순 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본푸드서비스의 인사제도 및 영양사·조리사 직무소개 등 상세 정보는 본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주 인재개발팀장은 “본우리집밥은 정성으로 지은 집밥 같은 식사로 고객 만족을 실현해 전국 급식 사업장 물건 수주를 늘리고 있다”며 “이에 영양사와 조리사 직무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이를 통해 본푸드서비스의 성장을 함께 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김고은 '숏컷 어떤가요?'
  • 청룡 여신들
  • "으아악!"
  • 이즈나, 혼신의 무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