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국내 최대 디자인공모전 ‘2015 K-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자사 IPTV 서비스 ‘U+tv G 4K UHD’의 그래픽 사용자인터페이스(GUI)가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성적인 ‘골드(Gold)’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15 K-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총 1083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는 심미성·희소가치·콘셉트 전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 상을 수상한 LG유플러스 직원들과 심사위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선아 K-디자인 심사위원, 홍수기 LG유플러스 디자인팀 대리, 고동조 대리, 김다솔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