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비덴트(121800)가 24일 3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5만달러선을 회복하며 투심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비덴트(121800)는 전 거래일보다 2.57%(650원)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5만7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4% 가량 오른 수치다. 이더리움 역시 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한편 비덴트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 지분 10.27%와 지주사 빗썸홀딩스의 지분 34.20%을 보유한 최대주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