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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형제 등 스타의 가족들이 어린이뮤지컬 ‘또봇 태권K와 시간탐험대’를 관람했다. 지난 2일 방송인 박경림을 비롯해 11일에는 아나운서 황정민 가족이 공연을 관람했다.
‘태권K와 시간탐험대’는 악당 디룩에게 납치된 또봇탐험대를 구출하는 태권전사K의 활약과 시공간터널을 이용해 대도시의 파괴를 막아내는 또봇과 친구들의 탐험이야기를 담았다. 인기 로봇 캐릭터 태권K를 비롯해 그간 애니메이션을 통해 봤던 또봇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실물 크기의 대형 또봇들과 화려한 홀로그램 영상을 선보인다. 캐릭터와의 기념촬영, 또봇 파일럿 자격증 카드 발급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