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CJ오쇼핑(035760)이 국내 홈쇼핑 최초로 자동차 튜닝을 위한 자동차 용품 전문 프로그램인 ‘제로백 0100’을 오는 16일 방송한다.
제로백 0100은 단순히 상품 소개를 넘어 자동차튜닝 노하우와 정보도 함게 제공한다. 또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30~40대 방청객을 스튜디오로 초청해 토크쇼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첫 방송에서는 신차를 구입할 땨 가장 필요한 것을 선별해 ‘자동차 PPF 보호필름 패키지’를 소개한다.
CJ오쇼핑 관계자는 “ 여성고객 위주의 홈쇼핑에 남성으로 대표되는 자동차 튜닝 용품의 등장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며 ”홈쇼핑 자동차 튜닝 열풍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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