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미국의 고금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경기침체도 길어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됐습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금융투자업계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우리 자본시장은 투자 저변을 넓히며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금융투자업계 스스로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동시에 투자자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공고하게 다진 덕분입니다.
올해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은 금융투자부문과 캐피탈마켓을 시상합니다. 금융투자부문에서는 △종합대상인 금융위원장상 외에 △자산관리 △퇴직연금운용 △투자은행(IB) △증권혁신상품 △리서치 △독립리서치 △상장지수펀드(ETF) △생애주기펀드(TDF) △연금펀드 △디지털혁신 △증권상품 △트레이딩 등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선정해 한국거래소 이사장상, 금융투자협회 회장상,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상 등을 수여합니다.
●참가접수: 4월 5일(금)까지
●최종심사: 4월 16일(화) 14시
●시상식: 4월 25일(목) 16시 KG타워 하모니홀
●문의: 02-3772-0321, csjin@edaily.co.kr
●후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