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민, 도주옥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올해는 여행과 레저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체 출국자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여행레저 수요 확대는 단거리 노선 비중이 높은 아시아나항공의 영업환경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객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올해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여객부문 매출액은 2조9054억원으로 전년비 3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난 4월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며 "이는 단기차입금의 60%에 달하는 금액으로 연초 아시아나항공의 우려사항이었던 유동성 리스크가 축소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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