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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슈퍼주니어가 MTV 아시아 어워즈(이하 MAA) '2008 한국 최고 인기 아티스트'에 꼽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일 오후 7시(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겐팅 리조트에 위치한 아레나스타스에서 열린 2008 MAA 시상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인기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다.
올해 한국 대표 아티스트 후보에는 슈퍼주니어와 함께 빅뱅,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바 있다.
아시아 9개 국가별 최고 아티스트 외 8개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등 총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진 이번 2008 MAA 시상식에서 아시아가 선택한 최고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는 린킨 파크가 선정됐으며, 최고 신인상의 영예는 전세계를 사로잡은 목소리의 주인공 리오나 루이스에게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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