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통합검색
뉴스레터 신청 신문보기
전체메뉴

기사 더보기

기사더보기 닫힘
서울시가 조례로 지정한 금연구역이 5년새 25배나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시민 건강과 간접흡연 차단을 이유로 지속적으로 금연구역을 확대한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금연구역 내 흡연 단속을 책임지고 있는 25개 자치구는 .. | 정태선 기자
  • 2016.07.01(금)
  • 서울 27/22 흐려져 오후 비


실시간 독자의견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