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소개

이데일리는 국내외 증권·기업 등 경제 뉴스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차별없이 제공함으로서 선진 경제를 앞당긴다는 모토 아래 지난 2000년 1월 출범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경제 정보 서비스 기업입니다.

인터넷 경제신문 이데일리와 경제·재테크 방송 이데일리 TV, 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등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에 발맞춰 인터넷, 방송, 단말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경제 속보와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경제 정보 서비스 기업으로서
블룸버그, 로이터 등 세계적 경제 정보 서비스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 해외 주요 통신사에 국내 경제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세계화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경제정보 멀티미디어로서 새롭게 펼쳐지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IPTV, DMB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폭 넓고 심도 깊은 경제·금융 뉴스와 정보를 제공해 드리는 한편 미디어 부문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포털 SPN을 기반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프랜차이즈 정보 포털 창업을 통한 온/오프라인 엑스포 및 창업 정보 제공 사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 현황

회사명 이데일리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형철
설립일 2000년 1월 15일 (2000년 3월 28일 이데일리 창간)
소재지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19층 : 정보사업국 / 광고국
20층 : 편집보도국
21층 : 회장실 / 사장실 / 경영지원실 / 사업국 / 독자서비스국
임직원수 283명(2017년 현재)
주요사업 경제 및 창업·엔터테인먼트 뉴스 컨텐츠 서비스 및 제공 사업 (CP)
경제 및 창업·엔터테인먼트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제공 사업 (PP)
국내외 금융 정보 데이터 및 전문 경제 정보, 관련 데이터베이스 제공 사업 (IP)
금융 정보 전문 터미널(단말기) 제공
온라인 광고 및 방송 광고 사업
투자 및 금융 거래 솔루션 제공 사업
경제 교육 및 교육 관련 솔루션 제공 사업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엑스포 / 컨퍼런스 사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