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2게더는 이용자 98명을 온택트(비대면) 초청해 업데이트 회고와 향후 방향성을 발표하고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세븐나이츠2 개발을 총괄한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이 자리하며, 사회는 박상현 캐스터, 김수현 아나운서가 맡는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나2게더에서는 공식 포럼을 통해 이용자들이 작성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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