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 中 계신국제그룹 대상 200억 규모 유증

  • 등록 2015-12-15 오후 4:11:23

    수정 2015-12-15 오후 4:12:09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디지탈옵틱(106520)은 중국계신국제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을 대상으로 19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의 126만1820주이며 발행가는 1만5850원이다. 납입일은 내년 1월 11이고, 신주는 내년 1월 26일에 상장될 예정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중국 계신국제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 Ltd.)은 티몰 쑤닝 징동 등 중국 상위 3위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한국관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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