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남곡이지구 채무 1070억원 인수

  • 등록 2013-03-25 오후 4:49:40

    수정 2013-03-25 오후 4:49:40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대성산업(128820)은 계열사인 남곡이지구의 채무 1070억원을 인수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무 인수와 관련해 “용인남곡이지구 아파트사업의 시행사인 남곡이지구가 PF 대출금 상환 불이행이 이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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