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유럽 54개국에 TV광고 첫 선

유로스포츠 통해 30초 분량 광고방영
  • 등록 2015-12-01 오전 10:26:31

    수정 2015-12-01 오전 10:26:31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넥센타이어(002350)는 유럽 1위 스포츠 채널인 ‘유로스포츠’를 통해 유럽 54개국에 처음으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넥산타이어는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유로스포츠 1과 유로스포츠 2, 유로스포츠 2 NEE 등 유로스포츠 채널로 30초 분량의 광고를 방영한다. 광고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 선수로 의인화된 넥센타이어가 골을 넣는 모습을 통해 회사의 뛰어난 기술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 시티 FC의 공식 파트너이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 FC의 실제 팬들과 함께 광고를 촬영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달 안에 촬영현장 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 시티 FC에 대한 후원권리를 활용해 앞으로 유럽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유로스포츠 TV 광고가 유럽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이미지와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 유럽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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