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삼성화재(000810)는 고객 곁에 늘 함께하는 조력자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당신 가까이’캠페인(Multi) 광고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김영숙’ 씨, ‘땅끝마을’, ‘진미식당’ 편 등 멀티-스팟(Multi-Spot) 형식으로 세 편을 동시에 방영한다. 소비자와 만남의 상황에 따른 삼성화재의 따뜻하고 친근한 서비스를 각각 제시하는 형식을 취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동명이인의 이름 김영숙 씨 편은 삼성화재 리스크컨설턴트 (RC)가 전하는 반가운 소식에 김영숙 씨가 밝게 웃으며 ‘벌써요?‘라고 말하는 짧은 감탄사는 그러한 평범함을 지키는 특별함의 의미를 표현했다. ‘땅끝마을’편은 삼성화재가 가진 2만 5000여 명 설계사와 대리점 조직, 그리고 4400여 명 보상인력이 어떻게 고객 가까이에서 늘 가까운 이웃이 될 수 있는지를 따뜻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했다 가장 많은 창업업종 ‘진미식당’편은 보유고객 798만명에 따른 다양한 경험치와 노하우, 세계 최고수준의 신용등급의 신뢰성이 이런 소비자의 일상적인 고민해결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함축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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