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테크 플래닛 2015’ 사전 등록 개시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및 페이팔, 이베이, 구글 등 국내외 IT 리더들의 향연
O2O 및 커머스, 이머징 테크 분야의 기술 발표, 패널 토론 및 전시 부스 설치
  • 등록 2015-09-21 오전 9:43:59

    수정 2015-09-21 오전 9:43:5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내외 IT 기업과 개발자들의 지식 교류의 장으로 떠오른 ‘테크 플래닛(Tech Planet)’이 다음 달 개최된다.

SK플래닛(사장 서진우, www.skplanet.com)은 10월 7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 예정인 글로벌 IT 테크 컨퍼런스 ‘테크 플래닛 2015’ 개최에 앞서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techplanet.skplanet.com)를 통해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2012년 ‘글로벌 & 이머징 기술의 모든 것(All about global & emerging technology)’이라는 슬로건으로 첫 선을 보인 ‘테크 플래닛’은 개발자들의 도전 경험을 공유하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사를 통해 화두가 되고 있는 최신 IT트랜드를 조망하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입지를 굳혀왔다.

다음 달 7일 개최되는 ‘테크 플래닛2015’는 ‘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킨다(Technologies changing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하여 O2O(Online to Offline) 및 커머스, 이머징 테크(Emerging Tech)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 및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SK플래닛 전윤호 CTO를 포함해, 글로벌 전자결제 회사 페이팔(Paypal)의 옴니채널 결제 사업 부문장인 니틴 프라부(Nitin Prabhu)와 스타트업 지주사 패스트트랙아시아의 박지웅 대표 등이 참여한다.

아울러, 3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세션 발표에서는 월마트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개발 자회사인 월마트 랩스(WalmartLabs) 의 커머스 연계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이베이(eBay)의 실시간 추천 기술, 구글(Google)의 클라우드 기술인 쿠버네티스(Kubernetes) 구현 사례, 페이스북(Facebook)의 프론트엔드 개발 프레임워크인 리액트((React.js), 그리고 온라인 코드 공유 및 협업 사이트 깃허브(Github)의 우수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인증/보안 및 AR/VR(증강현실/가상현실), 딥러닝, 이미지 인식 등 SK텔레콤과 SK플래닛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전시부스가 설치되 관람객들에게 최신 기술 흐름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SK플래닛 전윤호 CTO(Chief Technology Officer)는 “SK플래닛은 테크 플래닛을 통해 국내 개발자들에게 최신 기술 트랜드를 소개하고 개발자들 간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라며, “SK플래닛이 추구하는 ‘기술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발자 대상의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테크 플래닛 2015’의 사전 참가 등록은 오늘 오후 2시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techplanet.skplanet.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1만원)은 전액 IT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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