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패스원, 업계최초 금융권 취업 진단 프로그램 도입

  • 등록 2013-05-15 오전 10:00:00

    수정 2013-05-15 오전 10:00:00

[온라인총괄부] ㈜KG패스원(대표 곽재선)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관련업계 최초로 스펙진단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금융과 세무/회계부분을 통합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된다.

통합 개편된 KG패스원 금융/회계 아카데미 사이트(http://fc.passone.net)에서는 내 정보를 입력하면 원하는 기업에 합격한 인원에 대한 스펙과 내 스펙을 비교해 취업이 가능한지 명확하게 제시해줄 뿐 아니라, 희망하는 업종별로 우대되고 있는 자격증을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기존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는 취업정보와 자격증 정보를 각각 알아보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취업대비에 있어 유의미한 자격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권 취업 준비생의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켜주는 서비스라는 평이다. 또한 희망하는 기업에 맞는 딱 맞는 추천 자격증과 전략을 제시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KG패스원 금융교육팀 이상옥팀장은 “정확하고 빠른 자가진단을 통해 취준생들의 스펙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스펙진단시스템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공채로 사원을 뽑은 한 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합격자 10명 중 7명 꼴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여전히 금융권 입사자의 대다수가 금융 관련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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