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1일부터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펀드캐쉬백과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자동담보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펀드캐쉬백`은 최대 월 9만원까지 펀드, 랩, 주식매매 수수료의 일정부분을 한국투자 네비게이터펀드로 자동 적립해 주는 서비스다.
CMA를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월 50만원 이상 입금하고 공과금과 카드결제 등 자동이체 3 건 이상 등록할 경우 지점을 방문해 `펀드캐쉬백` 서비스를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년 1월 중 현대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CMA캐쉬백 카드가 출시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월 16만원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CMA가입 고객이 CMA자동담보대출을 신청하면 잔고 부족 시 긴급자금 마이너스 출금이나 결제대금 자동결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연 8.5%, 기간은 180일이며 `펀드캐쉬백`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연 7.5%로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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