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초저가 태블릿PC `기찬패드`가 아이패드에 도전장을 던졌다.
오픈마켓 11번가는 5일 초저가 태블릿PC `기찬패드`와 에코(eco)형 데스크톱 `기찬PC`를 각각 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 ▲ 기찬패드, 기찬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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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패드`는 5인치 디스플레이에 800*480 해상도와 8GB의 내장 메모리가 장착됐으며, 와이파이와 플래시 10.3이 지원된다. 또 1080P 풀HD급 화면은 물론, 동영상파일 대부분을 변환 없이 재생할 수 있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기찬PC`는 중고 부품을 활용해 조립한 에코형 PC로 9만 9000원에 판매된다. 듀얼코어, 그래픽카드 내장형으로, 하드 용량은 160GB, 램 메모리는 1GB다. 단, 모니터는 별도며, 9만 9000원을 추가하면 22인치 LCD 모니터와 함께, 램 메모리 2GB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구매 후 6개월까지 무상 수리가 가능하며, 상품이 오갈 때 발생하는 택배 비용은 모두 11번가 부담한다. 이번 기획적은 6일과 7일 양일간 오전 11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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