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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체 판매량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은 7월 전년 대비 약 25%, 일반 무풍 에어컨은 전년 대비 약 10% 이상 판매가 늘었다.
7월에 판매된 에어컨 중 80%가 무풍에어컨으로 나타나며 폭염 속 많은 소비자가 삼성전자 AI 무풍에어컨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전체 라인업에 무풍 기능을 탑재해 인기를 얻고 있다.
에어컨을 켜고 끄거나 온도를 조절하는 등 간단한 음성 제어는 에어컨 기기 자체에서 지원돼 와이파이 연결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실내 움직임을 인지해 에어컨을 알아서 작동하는 AI 기능으로 한층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내 움직임이 없다고 판단되면 △일정 시간 이후 절전 모드로 전환하거나 전원을 끄는 ‘부재 절전’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어컨 내부의 습기를 건조시키는 ‘부재 건조’로 위생 관리가 더 편리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AI가전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에어컨 역시 스마트한 기능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가전=삼성’이라는 공식을 넘어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에어컨을 비롯한 가전, TV, 모바일, IT 등 17개의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삼성전자 AI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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