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년 1월말까지 서울시내 위치한 특급호텔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들을 위해 ‘픽업·개별 쇼핑도우미’ 서비스를 진행한다.
픽업·개별 쇼핑도우미는 조선호텔, 신라호텔 등 서울 특급호텔에 묵는 중국인 고객들이 신세계백화점에서의 쇼핑을 원할 경우 리무진을 통해 본점 및 강남점으로 데려다 주는 서비스다.
국내 여행업체와 공동으로 한류특화 여행상품도 기획했다. 이 상품은 3박4일 일정으로 구성되며 유명 스타일리스트의 코디제안을 포함한 신세계백화점 쇼핑, 최고급 호텔 숙박, 청담동 뷰티샵 및 화보촬영 등이 포함된다.
중국인 VIP들의 백화점 평균 객단가는 300만원에 이른다. 이는 외국인 고객 평균 객단가(50만원)의 6배다.
▶ 관련기사 ◀
☞신세계 고민 묻어난 인사..`대표도 영업하고 피코크 강화해라`
☞신세계百 본점, 200억 규모 명품 시계展
☞`저성장에 임금피크제 까지`..유통社, 조직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