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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2024년 4월 10일 수요일

개표 결과

  • 선거일 2024.4.10 (수)
  • 전체 투표자 29,662,313명
  • 임기 기간 4년 (2024.5.30~2028.5.29)
  • 선출 인원 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6석 (총 300석)

제22대 국회의원 정당별 의석수

더불어민주당
+민주연합
175석
국민의힘
+국민의미래
108석
녹색정의당
0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3석
진보당
1석
자유통일당
0석
조국혁신당
12석
무소속
0석
기타
0석

정당별 지역구

161석
더불어민주당
90석
국민의힘
0석
녹색정의당
1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1석
진보당
0석
무소속
0석
기타

정당별 비례

14석
더불어민주연합
18석
국민의미래
0석
녹색정의당
0석
새로운미래
2석
개혁신당
0석
진보당
0석
자유통일당
12석
조국혁신당
0석
무소속
0석
기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개표 현황

★ 정당별 실시간 현황 (지역구 254석)

161석
더불어민주당
90석
국민의힘
0석
녹색정의당
1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1석
진보당
0석
무소속
0석
기타
  • 종로구

    (개표율 100%)

    당선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50.36%

    최재형

    국민의힘
    43.64%
  • 중구성동구을

    (개표율 99.9%)

    당선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50.14%

    이혜훈

    국민의힘
    47.9%
  • 용산구

    (개표율 99.8%)

    당선

    권영세

    국민의힘
    51.12%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46.43%
  • 중구성동구갑

    (개표율 100%)

    당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51.87%

    윤희숙

    국민의힘
    46.72%
  • 광진구갑

    (개표율 100%)

    당선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51.86%

    김병민

    국민의힘
    46.86%
  • 광진구을

    (개표율 100%)

    당선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50.81%

    오신환

    국민의힘
    46.99%
  • 동대문구갑

    (개표율 100%)

    당선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52.13%

    김영우

    국민의힘
    43.82%
  • 동대문구을

    (개표율 100%)

    당선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53.86%

    김경진

    국민의힘
    44.73%
  • 중랑구갑

    (개표율 100%)

    당선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61.06%

    김삼화

    국민의힘
    37.5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24.04.10 10:59 기준

투표 현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24.04.10 20:22 기준

  • 시간

    22대 총선

    21대 총선

  • 7시

    1.8

    2.2

  • 8시

    4.2

    5.1

  • 9시

    7.0

    8.0

  • 10시

    10.4

    11.4

  • 11시

    14.5

    15.3

  • 12시

    18.5

    19.2

  • 13시

    53.4

    49.7

  • 14시

    56.4

    43.0

  • 15시

    59.3

    56.5

  • 16시

    61.8

    59.7

  • 17시

    64.1

    62.6

  • 18시

    67.0

    66.2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 최고
  • 최저
  • 전국

    67.0%

  • 서울

    69.3%

  • 부산

    67.5%

  • 대구

    64.0%

  • 인천

    65.3%

  • 광주

    68.2%

  • 대전

    66.3%

  • 울산

    66.9%

  • 세종

    70.2%

  • 경기

    66.7%

  • 강원

    66.6%

  • 충북

    65.2%

  • 충남

    65.0%

  • 전북

    67.4%

  • 전남

    69.0%

  • 경북

    65.1%

  • 경남

    67.6%

  • 제주

    62.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24.04.10 20:2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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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구
서울중성동갑
인천계양을
경기분당갑
경기수원병
경기화성을
경상양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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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4
활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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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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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뉴스

인터뷰

이준석 “2030 정치 통로 역할 하겠다…지방선거 조기 공천”[만났습니다②]

[이데일리 이도영 기자] 4수 끝에 원내에 입성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2026년 예정된 지방선거 1년 전부터 당 후보를 확정해 3인 이상이 맞붙는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한 석씩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혁신당이 2030세대의 정치 진입로가 돼 젊은 층을 바탕으로 세 확장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이준석 대표는 23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남부·서울 강북 지역은 국민의힘 인재풀·당세로는 소선거구제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번 총선에서 드러났다”며 “올드 보수스러운 국민의힘 당세가 약해진다고 했을 때 개혁신당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지방선거를 1년 정도 앞둔 시점에 후보를 미리 확정할 수 있도록 하고 집중적으로 인재를 육성해 지역에 더 밀착해 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개혁신당은 20~30대 사회 초년생들이 정치에 진입할 때 경험하기 좋은 통로로, 정치의 뜻을 가진 당원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만들겠다”고 부연했다.지방선거에서 지역구 기초의원은 중선거구제로 선출해 각 정당이 선거구별 2~4명 내에서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이 대표는 “기초의원 3인 선거구에서 무조건 한 석씩 확보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이 대표는 22대 국회에서의 개혁신당 역할에 대해 “국민의힘의 비겁함을 계속 꾸짖을 것”이라며 “당장 채상병 특검법만 해도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 대통령이 자기 부하의 허물을 감추겠다고 다른 장교의 삶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려는 것이 어떻게 보수의 정신이 될 수가 있냐”고 꼬집었다.그는 자신의 지역구인 동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2대 국회 희망 상임위원회로 교육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를 꼽았다. 이 대표는 다만 “여의찮으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개혁신당 1호 공약인 언론 중립성 확보와 과학기술 정책을 다루겠다”고 역설했다.이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12석을 얻은 조국혁신당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급조된 당”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조국혁신당이 국회 회기 중 국내선 항공 비즈니스 탑승 금지 등을 결의한 것을 두고 “특권 내려놓기 시리즈를 발표하면 아이디어가 고갈된 것”이라며 “조국혁신당의 아이디어가 정립되면 그것에 따라 협력 관계를 설정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대 국회 개원 즉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한 데 대해선 “비합리적”이라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한 전 위원장에 대한 수사가 미온적이거나 국민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특검을 가는 것이지 조 대표도 너무 특검을 남발하는 형태의 정치로 가선 곤란하다”고 지적했다.이 대표는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법은 사안에 따라 야권과 협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주범의 수사 결과가 미진해 특검해도 된다”며 “양평 고속도로 건은 의회에서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께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수사는 본질적으로 (사안을) 국민께 알린다 하더라도 밀실로 들어간다”고 강조했다.그는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선 “영상까지 찍힌 만큼 김 여사는 국민에 직접 유감 표명을 해야 하고 야당은 재발 방지책을 제안해야 한다”며 “저는 ‘특별감찰관’을 야당 추천으로 빨리 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품 가방 문제는 재발 방지가 중요한데 윤석열 대통령이 그 뜻을 받아줘야 정치적 타결이 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수희 “젊은 수도권 김재섭·김용태, 국민의힘 얼굴 돼야”[특별인터뷰]

[이데일리 이도영 기자] 이명박(MB) 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진수희 전 장관은 4·10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이 차기 지도부 구성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젊은 당선인이 전면에 나서는 등 국민에게 보이는 당의 ‘얼굴’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진 전 장관은 14일 서울 성동구 한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의원 구성이 영남이 압도적으로 많고 수도권이 소수”라며 “수도권 소수의 목소리가 당의 최종 의사결정에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서울 성수동 한 사무실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진 전 장관은 반복되는 수도권 위기론에서 탈출하기 위해선 수도권 민심을 잘 아는 인사가 당 권력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당인데도 수도권 의원과 영남 의원은 정치 상황에 관한 판단이 다르다”며 “진단이 다르니 해법이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어 당 지도부에 몇 안 되는 수도권 당선인들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진 전 장관은 특히 1987년생 김재섭 당선인(서울 도봉갑)과 1990년생 김용태 당선인(경기 포천·가평)을 언급하며 “젊은 인사들이 중용돼 목소리를 많이 내게끔 해야 한다”며 “영남이 아닌 수도권에 어필할 수 있는 인사들이 당의 얼굴로 포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는 당원 투표 100%로 국민의힘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 규정에 대해 “당원 100%로 당 대표를 뽑는 것에서부터 총선 참패의 비극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다”며 “‘당심이 민심’이면 총선 결과가 이렇게 나올 수가 있겠느냐. 전당대회 룰부터 바꿔야 한다”고 분석했다.진 전 장관은 이번 총선에서 정권 심판론이 강하게 작용한 만큼 용산 대통령실과 여당의 당정관계 재정립도 주문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용산으로부터 독립선언을 해야 하고 윤석열 대통령도 여당 의원들을 놔줘야 한다”며 “용산의 홍위병·거수기·출장소가 아닌 여당다운 여당이 돼야 한다. 용산에서 주문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그러면서 “윤 대통령 내각에 아니다 싶은 인사가 있으면 여당 쪽에서 ‘다시 찾아보시라’는 얘기를 가감 없이 해야 한다”며 “하자가 덕지덕지 있는 사람을 청문회에서 감싸려고 노력하기 전에 아니라고 얘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진 전 장관은 대통령 재의요구권(거부권)에 대해서도 “여당은 문제가 되는 법안에 대해 야당을 붙잡아 끌어서라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상황으로 가지 못하게 국회 차원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문제가 생기면 초반에 해결해야 하는데 회초리 맞을 것 다 맞고 정답 방향으로 가면 효과가 있겠느냐”고 꼬집었다.진 전 장관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야당 심판론’을 주장한 데 대해 “우리가 잘못했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지지를 읍소했어야 한다”며 “총선에서 정권 심판론이 거세게 불었는데 (같이 야당) 심판론으로 맞불을 놔 오히려 정권 심판론에 불을 붙인 꼴이 됐다”고 지적했다.그는 또 “말로는 국민을 얘기하는데 국민은 안 쳐다보고 상대방만 본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꾹 참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다 보면 더불어민주당도 자기들 의도로 끌고 가려는 분위기를 스스로 자제할 수 있어 비로소 협치의 정치가 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강유정 “문화예술인 인권 위해 뛰겠다”[총선人]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김구 선생은 백범 일지에 실린 ‘나의 소원’에서 문화 강국 한국을 꿈꿨어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태도로 문화를 대하셨습니다. 이런 태도는 작은 정책이 아닌 문화를 통한 상상력에서 나오죠.”더불어민주연합 강유정 후보. (사진=중앙선관위)이번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9번 강유정 후보는 대중에 영화 평론가로 잘 알려져 있다. 고려대 국문과를 나와 조선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3사의 신춘문예에 모두 당선돼 그동안 문학·영화 평론가로 활동해왔다. 국내 굴지의 출판사인 민음사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런 그가 정치권 문을 두드린 것은 영화 속 세상이 우리 역사와 경제, 그리고 정치적 상황과 뗄 수 없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 영등포 한 카페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한 강 후보는 “문화예술계에서 작가들이 ‘입틀막’(입을 틀어막다의 준말)을 당하면서 표현의 자유가 흔들리고 생존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며 “글이나 말뿐만 아니라 현실 정치 영역에서 제가 역할을 할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정치권 입문 배경을 말했다.강 후보는 “김대중 정부에서 일본 문화를 개방할 당시 큰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후 큰 실행력을 낳았다”며 “(국회에 입성하면) ‘실현적 상상력’을 가진 정치인으로서 문화예술계를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강 후보의 22대 국회에서 목표는 ‘21세기형 문화예술인 인권의 재정립’이다. 배우 이선균의 죽음부터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등 문화예술인의 인권 피해를 막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 후보는 “문화예술인은 유명인과 공인의 혼재된 개념 사이에서 과도한 사회적 ‘을’로 공개된 삶을 감당해야 한다”며 “연예인은 사회적 공인이 아닌 유명인이다. 피의사실 공표 등에서 법적인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그는 생성형 AI로 무분별하게 침해당하는 창작 환경도 정비 필요성도 피력했다. 강 후보는 “지난해 미국 할리우드에서는 감독 조합, 배우 조합, 시나리오 조합, 작가 조합 등 문화예술계가 AI 활용에 대한 합의점을 만들어냈다”며 “한국은 아직 논의조차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AI학습을 위한 정보수집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예술계 저작권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에 ‘인권’ 개념이 포함돼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문화예술계 종사자에 대한 인권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강 후보는 지난해 잼버리 파행 사태와 관련해 “급하게 문화예술인이 스케줄을 조정해 공연을 했다”며 “한국은 국가적 행사에 문화예술인을 동원할 수 있는 나라라는 이미지 손실을 입었다”고 평가했다.그는 또 “미국 인기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는 정치적 발언을 자유롭게 한다. 그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생각을 강하게 밝히지만 이것을 지탄받지 않고 오히려 자존감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한국은 연예인이 정치적 발언을 하거나 개인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것도 위축된다는 점이 안타깝다. 이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與엄태영 “제천·단양~수서 잇는 KTX로 일일생활권 형성”[총선人]

[이데일리 이도영 기자] “KTX 수서(강남) 개통과 수도권 전철 제천 연장을 조속히 이뤄내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기업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준수도권’으로서 지방소멸·인구소멸 위기 반드시 극복해 내겠다.”4·10 총선에서 충청북도 제천·단양에 출마한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충청을 교통의 요충지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의원, 재선 제천시장(민선 3·4기)을 지내 ‘지역 현안 전문가’로 불리는 엄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처음 여의도에 입성한 뒤 당 원내부대표, 비상대책위원, 조직부총장 등 국민의힘 내에서 요직을 두루 맡았다.엄태영 국민의힘 충북 제천·단양 후보.(사진=엄태영 의원실)엄 의원은 재선에 도전하는 각오로 “제천·단양은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기에 지역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재선 지역 국회의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엄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에 아쉬운 점으로 “우리 당의 진정성 있는 여러 정책이 야당일 때는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으로, 여당일 때는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독재, 의회 폭거로 가로막혔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거대의석을 무기 삼아 의회 횡포를 부리고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닌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책만 밀어붙이고 내로남불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정부와 집권여당이 제대로 일할 기회를 꼭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역설했다.엄 의원은 ‘지방·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지방 군소도시들의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그는 21대 국회에서 △공공기관 이전 비혁신도시까지 확대 추진 △문재인 정부 폐지 제천 코레일 충북본부 부활 △인구소멸 지역 특례군 지정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의 등 열악한 상황인 지방 살리기에 나선 바 있다. 엄 의원은 이번 총선에선 제천·단양에서 수서(강남)까지 이어지는 신(新)중앙선 KTX 추진과 수도권 전철 제천 연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그는 “21대 국회에서 ‘KTX 타고 강남 가자’ 토론회를 개최해 정부, 국회,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논의한 바 있다”며 “해당 사업은 서울~경기도~충북권~강원권~영남권을 연결해 동서축 철도 네트워크 단절 구간을 해소하고 충북과 경북지역 주민에게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일일생활권 형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엄 의원은 아울러 재선에 성공할 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아 주관부처인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과 미래 선도기업들을 유치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충청권은 주요 선거의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트’로 불린다. 지난 총선에선 충청권(대전·세종·충청) 28석 중 민주당이 20석을 차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의사당 세종 완전 이전’ 공약 등 연일 중원 표심을 얻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엄 의원은 이번 총선 충청권 판세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민주당의 여러 행위와 그동안의 오만을 국민께서 잘 아실 것”이라며 “4년 전보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엄 의원은 “‘국회 세종 완전 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개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 중 하나이며, 국정운영의 효율성 차원에서도 필요한 일”이라며 “여의도 구태정치를 종식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을 알리는 등 여러 가지 상징성을 가질 수 있는 공약으로, 충청권에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분석했다.엄 의원은 자신을 ‘함께하는 정치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정치는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지역주민들, 더 나아가 국민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정치고 함께 하는 믿음에 신뢰로 보답하는 것이 정치인의 소명”이라며 “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실천할 수 있는 여당의 힘 있는 재선 의원’으로 제천·단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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