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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아이폰X’용 무선충전 패드 공개…7만9000원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벨킨은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 및 ‘아이폰X’용 ‘부스트 업’ 무선 충전 패드를 13일 발표했다.

벨킨 스티브 맬로니 부사장은 “세계 고객들은 아이폰을 사랑하며 미래의 충전은 무선 충전이라 생각한다”며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 및 아이폰X 사용자에게 케이블 없는 최고의 편리한 충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부스트 업 무선충전 패드는 케이블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전화 수신 기능을 포함하여 기기의 모든 기능을 유지하면서 접촉 시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 및 아이폰X를 충전할 수 있다.

애플닷컴에서 권장 소비자가 7만9000원으로 9월15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곧 전 세계 애플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다.